어르신 보호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자, 손녀, 동생 그리고 원에서 요양사로 종사하시는 선생님까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수탁운영한지 이제 6개월..반년이 지나 새로운 반년을 기다리는 무더운 날에
우리는 이제야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운영법인에 대한 소개과 요양원 운영 계획 설명 그리고 이제는 우리 어르신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종사자들 소개....
관사와 보호자 게스트하우스가 완공되어 이에 대한 이용안내를 해드렸습니다..
보호자 여러분의 귀중한 말씀 하나하나 귀담아 듣고 참고하고 반영하여
앞으로도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욱 가족같이 식구처럼 섬기도록 하겠습니다....